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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로그 임직원,사랑의 도시락 배달 및 후원금 전달

2018년에도 계속되는 이웃사랑실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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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웃 사랑 실천

안녕하세요. 퍼블로그입니다.

작년 연말에 진행한 기부 이벤트 기억하세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한 기부금 달성에 성공했는데요,
그 기부금으로 올해에도 2018 이웃 사랑 실천에 퍼블로그가 나서서
지역사회에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지원하여 따뜻한 손길을 전했습니다.


지역 사회를 위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2년째 이어오는 따뜻한 밥의 힘, 나눔의 사랑

이번 봉사는 가톨릭 사랑 평화의 집 “함께천사”와 진행했는데요,
2014년 문을 연 가톨릭 사랑 평화의 집은 주로 거동이 불편하여 무료급식소에도 가지 못하는
수백명의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위한 무료 도시락 나눔 사업 등을 운영하는 단체입니다.

퍼블로그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30여 명이 세 번에 걸쳐 직접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하고 왔는데요,
도시락 배식, 포장부터 배달까지 직접 참여하여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왔습니다.

평화의 집에 도착하면 도시락 준비에 앞서 봉사 장소인 쪽방촌 소개와 자원봉사 강의가 짤막하게 진행됩니다.
퍼블로그 임직원 모두 경청하며 열심히 숙지했습니다.

봉사 시 주의사항까지 다 전달받으면 조를 편성해서 배달할 지역을 나누고
복장을 갖춘 후 도시락 배식 장소로 이동해 배식을 시작합니다. 배달 봉사자 인원에 따라
그날의 도시락 배달 개수가 정해지는데 평균 하루에 200~300개 정도의 도시락이 배달된다고 합니다.

저희 직원들 모두 한 분이라도 더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해 드리고자 집중해서 도시락을 배식,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장된 도시락은 각 조에 알맞게 할당되는데요, 그 도시락들을 가지고 구역별로 출발합니다.

쪽방촌은 골목 곳곳 또는 가파른 언덕에 위치해 있고 건물과 방이 다닥다닥 붙어 비좁은 미로로 되어 있어
배달이 수월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 드리니 봉사의 의미가 더욱 깊어 졌습니다.

“도시락 배달 왔습니다~”

도시락 배달이 왔음을 알리는 소리에 간신히 문을 열어주는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전해주고,
인기척이 없거나 문이 잠긴 집에는 도시락을 봉투에 넣어 문에 걸어 두면서 각 배달 할당량을 채우고 있습니다.
직접 쪽방촌을 다니며 도시락을 전달하니 열악한 거주지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출입문을 찾기 어려운 곳에서는 함께천사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도시락 배달을 완료했습니다.
도시락 배달이 끝나면 사랑의 집으로 돌아와 뒷정리를 하며 하루의 봉사를 마무리하는데요,
짧지만 의미 있는 활동으로 봉사의 기쁨을 배울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봉사라는 목표로
함께천사가 되어

물품을 후원하고 도시락 나눔을 직접 실천한 퍼블로그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물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만나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런 의미 있고 뜻 깊은 활동에 모금액 목표 달성할 수 있게 퍼블로그를 이용해 주신 고객들께도 감사 인사 전합니다.
다음에도 퍼블로그는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좋은 활동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