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필요한 수량만큼 소량으로 제작할 수 있어요. 하객 수에 맞춰 결혼식 답례품·초대장을 부담 없이 딱 필요한 만큼만 주문하세요. 스몰웨딩이라 하객이 적어도 그 수만큼만 만들면 돼요.
네, 티켓·보딩패스, 카드텍, 포토카드 형태로 초대장을 만드는 예비부부가 많아요. 엽서형이나 미니 사이즈로 작게 만들 수도 있고, 사진 대신 일러스트를 넣어도 돼요. 접는 청첩장보다 가볍고, 하객이 지갑이나 다이어리에 넣고 오래 간직하기 좋아요. 양가 어른께는 기본 초대장을, 친구에게는 이색 초대장을 따로 소량만 만들어도 돼요.
네, 청첩장 봉투는 따로 살 수 있어요. 초대장·티켓을 만들면서 봉투까지 한 번에 담으면 배송도 한 번에 끝나요. 만들려는 초대장 규격에 맞는 봉투 사이즈는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골라 주세요.
티셔츠·현수막·배너 같은 웨딩 소품을 촬영용으로 만들 수 있어요. 두 사람 이름과 예식 날짜를 넣어 만들면 스냅 사진에 그대로 남아요. 촬영본은 나중에 초대장·포토북 사진으로도 쓸 수 있으니 촬영 소품부터 준비하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두 사람의 사진·이름·날짜를 넣은 머그컵 제작·텀블러 제작으로 결혼답례품·웨딩답례품을 만들 수 있어요. 먹고 없어지는 답례품 대신 하객이 오래 두고 쓰는 쪽을 고를 수 있어요. 이미 준비한 답례품이 있다면 라벨·씰 스티커로 포장만 우리답게 마무리해도 좋아요. 다만 쿠키·수건 같은 식품·완제품은 취급하지 않아요.
보통 가족·커플 단위로 하나씩 드리기 때문에, 하객 수의 80~90%에 여유분 10~20개를 더하는 걸 권해요. 머그컵·텀블러도 답례품 스티커도 필요한 만큼 소량 주문이라, 모자라면 그만큼만 추가로 만들면 돼요.
상품마다 제작 기간이 달라요. 스티커류는 보통 주문 후 2~3영업일 안에 출고돼요. 사진인화·포토북은 평일 오전 9시 이전에 결제하면 서울·인천 등 일부 지역은 번개배송으로 당일 받아볼 수도 있어요. 초대장 인쇄나 머그컵·텀블러·현수막처럼 공정이 있는 상품은 여유를 두고 주문하는 걸 권해요.
네, 각 상품 페이지의 편집기에서 두 사람의 사진과 문구로 셀프 청첩장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티켓·카드텍·포토카드 같은 이색 형태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고, 원하는 용지와 사이즈도 골라서 제작하세요.
편집기 미리보기로 완성 화면을 보고 주문할 수 있어요. 만든 그대로 인쇄되니 문구·사진 위치를 확인하고 담으세요.
4x6·5x7처럼 작은 사이즈로 여러 장 인화해 미니 액자에 나눠 세우는 구성이 실용적이에요. 연애 시절·부모님 사진을 섞으면 포토테이블이 더 풍성해져요. 제작·배송 기간을 생각해 예식 2주 전에는 준비하는 걸 추천해요.
다중배송으로 한 번의 주문, 한 번의 결제로 여러 배송지에 각각 보낼 수 있어요. 배송지가 많으면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할 수도 있어요.
수량이 많을수록 할인이 커져요. 대량 구매 페이지에서 상품과 수량을 고르면 할인가가 자동으로 계산되고, 견적서도 바로 출력할 수 있어요.
3만원 이상 결제하면 무료배송이에요.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있어요.
셀프웨딩 촬영 웨딩 소품과 이색 초대장부터 결혼식 답례품, 포토테이블·웰컴보드, 본식 후의 웨딩 포토북까지 퍼블로그 웨딩 테마샵 하나로 준비할 수 있어요. 스몰웨딩이라 항목이 적어도, 본식까지 챙길 게 많아도 필요한 것만 골라 만들면 돼요.